2013년 11월 8일 금요일

나는 글쓴님이 더 멍충한거 같고 신랑되는 사람은 더더 멍충해 보인다

나는 글쓴님이 더 멍충한거 같고 신랑되는 사람은 더더 멍충해 보인다 
어떻게 자식이 태어났는데 혼인신고도 안하고 뭐하는 짓인거임
자기부모 하나 설득 못시키는 사람이 어떻게 아기 아빠가 될 수 있는지 그것도 의문임
그냥 동사무소 가서 혼인신고 하시고 내년에 아기 학교 보내세요 ..
시어머니가 뭐라고 하면 내 자식 학교 보내야 할 시기라서 혼인신고했다고 하시고 
미혼모 아이라는 말 듣고 싶으세요 ? 그거 아니잖아요 ..
어린아이도 아니고 한 두살 먹은것도 아니면서 .. 못하는 이유가 도대체 뭐냐고 
시부모님 눈치가 그렇게 무서워서 .. 나같으면 눈에 불을 키고 혼인신고 먼저하긋다 post by 필리언

2013년 11월 5일 화요일

나는 울집에 남자귀한집이라 어렸을때부터 천대받고

나는 울집에 남자귀한집이라 어렸을때부터 천대받고 오빠만 자식으로 생각하고 나 대학도 2년제다녔는데 졸업하는데 오래 걸림 휴학할동안 돈벌기 바쁘고 학교다닐때도 돈벌기바빳음 취업하고 나니 생활비 안줄려면 나가래서 독립했음 명절말곤 안갓음
시집갈때 되니 태어나자말자 고등학교졸업시킨다고 돈이얼마나많이 들어갔는데?그냥 갈려고 하냐고 벌어둔돈 달라고하심 나 그럼 무슨 돈으로 시집감?
그냥 원래 부터 가족아니라고 생각해서 그냥 앞으로 서로 가족하나 원래 없었다생각하고
살자니 앞으로는 그렇게 살자고 근데 돈은 달라함...이런 부모도있음 그냥 이사하고 번호바꿨음 post by 가르딘

약간 우리집이랑 비슷하네요..

약간 우리집이랑 비슷하네요..
부모님 이혼하시고 엄마랑 남동생이랑 살았는데
이혼하고나서도 엄마아빠 돈싸움에 나랑동생등터짐
나 고딩때 책값, 급식비, 분기회비때문에 매번 엄마아빠 싸웠음 서로 돈없다고...
안그래도 공부때메 스트레슨데 부모님이 돈때메 싸우니까 죽고싶었음
대학들어가서 주말알바하고 용돈한달에 20만원받아서 용돈╋폰값냈음
등록금은 한번내주시고 두번 장학금받고 나머진 대출받아서 이제 슬슬 갚고있음..
지금은 엄마가게하시는데 장사안되서 내월급 140중에 매달 80만원씩 드리고 있음
학자금갚는다고 모은다는 명목인데 걍 생활비 보태드리는거임.. 
하도 돈때문에 많이 싸운지라 걍 드림..
난 자취하느라 폰값내고 집세내면 옷하나 살돈없음..
동생이 지금 고2인데 마이스터고라 공기업에 취직된상태임..
동생이 돈벌때까지 나한테 먹여살리라고하심..;
나도 나지만 동생이 안됐음..
휴 엄마아빠 싫어서 이혼해놓고 
다키워놨으니 부양하라는식 너무 부담됨..post by 가르딘

2013년 11월 1일 금요일

글쓴이...제가 보기엔... 지금 이 상황은... 누구에게 문제가 있는 게 아니고 그냥 연인사이에 있을 수 있는 일 인것 같아요...

글쓴이...제가 보기엔... 지금 이 상황은... 누구에게 문제가 있는 게 아니고 그냥 연인사이에 있을 수 있는 일 인것 같아요...
저도 글쓴이랑 비슷한 상황이네요...
착하고 좋은 사람이고 저 좋아해주고 그래서 만나고 있는데... 쉽지가 않아요...
저희 아버지 2급 공무원이셨고 퇴직하시고 지금은 지방대 교수시고... 저도 남친보다 좋은학교나왔고 가방끈도 길어요....남친 아버지 일용직이시고 남친 지방대 나왔습니다...
글쓴이 남친처럼 제 남친도 성실하고 건강하고 열심히 살고...그래도 그 사람 하나 보고 결혼생각 하는데...근데 하나 걱정되는건 남자는 아버지를 닮아간다는 겁니다.. 아니면 아버지의 그런 모습이 너무 싫어서 아주 다르게 가거나...제 남친이 지금은 착하지만 나중에 남친 아버지를 닮아갈수 있다는 생각이 가끔 들어요.... 남친 아버지께서 한성격 하세요...

사실 전 글쓴이 남친 그렇게 화내는거... 조금은 이해가 가네요... 저희 할아버지도 알콜중독이셔서 아버지 본인도 술 안드시고 엄마가 술 마신다는 건... 상상 할 수도 없는 일이에요... 제 남친도 아버지가 담배를 너무 피셔서 담배피는 여자를 너무 싫어합니다... 문신한 여자보다 담배피는 여자가 더 싫데요...
일단 남친 마음은 이해가 가는데 남친이 한 행동은 이해가 가지 않네요... 어쩌면 아버지가 알콜중독이셨으니 어버지께서 집에서 어떠하셨을지 예상이 가고 그 성격이 아버지로부터 왔을 수도 있어요...

글쓴이 당장 뭐 결혼을 해야 하는것도 아니고..글쓴이가 만약 정말 남친을 너무너무 사랑한다면 연락이 왔을때 굳이 절대 만나지 말라는 말은 안하고 싶네요... 내가 남친이 어떤 사람인지 모르니까...
그런데 글쓴이 집 시세 알아본건... 조금 황당하네요... 알아본것도 좀 아닌 것 같은데 그걸 글쓴이한테 말한 거 보면... 눈치도 좀 없고 다른 행동들 봐도 그렇게 똑똑해 보이지 않아요... 부모님 하시는 행동도 두분다 센스가 없으시고... 그걸 보고 자랐으면 조금 걱정되긴 해요...
가난을 물려받는건 문제가 아니지만 가난할 수 밖에 없는 생각을 물려받는다는게 문제에요... 가난이 되물림되는건 그것때문이에요...남친 찬찬히 잘 보세요... 그 사람의 태도가 가능성이 있는 사람인지 없는 사람인지... 머리가 아니라 그 사람의 삶의 태도를....

그리고 집에서 반대한다고... 결혼하면 한푼도 없이 가라 했다고 하면...그래도 그 사람이 끝까지 옆에 있어주면 글쓴이 정말 사랑하는 거고... 행동이 변하면... 집 시세 알아본 이유가..... 그 이유인거고....post by 살귀

2013년 10월 28일 월요일

애초에 약속을 말던가

애초에 약속을 말던가 
약속된 결혼식 참석 앞두고 수술 날짜 잡으면 어떡함?
개념은 어디로 간겨?
그 결혼할 친구랑 왕래가 없었다하더라도 
그건 둘째치고 .. 
나 걔랑 연락안한지도 오래고 초대받은적없는데 내가 왜하냐!
이랬어야 맞지 밴댕이 속임? 마음 좀 넓게 가져요 아가씨!!! 
어린애도 아니고 저게 뭐하는 짓임? 
유치하게 불긴 뭘 불어? ㅡㅡ post by 절세가인

2013년 10월 26일 토요일

우선 맞습니다. 말씀대로 사기 치려다 사기당한 셈이죠.

우선 맞습니다. 말씀대로 사기 치려다 사기당한 셈이죠. 님이 전달하고자 하는 말이 무엇인지는 알겠네요. 그런데 님은 이글에서의 요점이 무엇인지를 아직도 모르는것 같네요. 요점을 파악하기보다 정의감 앞세워서 불법이다,피해의식을 느끼고 있다, 그렇게 먼저 따지시는데, 다시한번 말하지만 여긴 경험담 게시판이고, 저는 저의 이런 경험담을 통해서 두번다시 저 인간에게 한국인들이 이런 비슷한 피해사례가 없었음 하는 것이죠. 그리고 그사람도 시간잃고 억울하다는 의견을 내셨는데, 불법이든 합법이든 이건 그사람 직업입니다. 장사하는 그 인간, 본인은 손님으로부터 돈을 받고 일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본인의 실수로 인해 일이 엉망이 되버렸습니다. 그 사람이 시간을 잃은것은 그사람 책임인것이죠. 결론적으로 , 무책임한 인간이란거죠.post by 절세가인

여자들 흔히들 표현하죠."똥차가고 벤츠온다." ㅎㅎ

여자들 흔히들 표현하죠."똥차가고 벤츠온다." ㅎㅎ
삶중에 고난이 왔을때 이런 마인드의 여자가 님곁에 끝까지 남아있겠습니까?
좋은것 뿐만 아니과 힘든것도 같이할 수 있는 여자를 찾으시길. 
남자든 여자든 흔히들 하는 실수가 결혼에 대해 쉽게쉽게 타협하는 겁니다.
그러다 쉽게쉽게 이혼들 하죠.다른건 몰라도 결혼에 있어서는 타협하려 하지 
마시고 꼼꼼히 잘 살펴보고들 하시길.post by 광명전

2013년 10월 23일 수요일

사각턱보톡스 ╋ 윤곽주사 로 충분히 이뻐질것같은데요.

사각턱보톡스 ╋ 윤곽주사 로 충분히 이뻐질것같은데요. 스킨보톡스도 추천. 정 욕심부리면 턱필러로 끝에만 V로 되게 할수있구요. 턱 긴데 더 길어지면 안된다!! 라고 생각하셔도 해보면 또 다름. 갸름하게 나오는라인이 길어지니까 훨씬 더 갸름해보임. 턱 있는게 더 이뻐요. 멀쩡한턱 반이나 잘라놔서 무턱오징어 되는것보다요. 무턱인 사람의 한임. 양악 절대 이해할수없음!! post by 반드레이

2013년 10월 19일 토요일

난 여기 댓글들보면 뭔가 요청을하는데 무조건 극단적으로 대답들을 하시네 ..

난 여기 댓글들보면 뭔가 요청을하는데 무조건 극단적으로 대답들을 하시네 ..
남편이 쓰레기니 뭐니.. 글쓴이가 그글보면 아 그렇구나라고 하는순간
그 댓글하나가 한가정을 그냥 파탄 시킬 수있다고는 생각들 안하시는건지?
아니면 일생을 그렇게 직접 살고 계시는지?
그렇게 산다면 사회생활도 절대 못하는 사람일 뿐더러 그냥 경험하지도 않고 
제3자입장에서 막써내려가는 글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듬.
글쓴이님이 진짜 걱정되서 다시 댓글 확인차오셨으면 남편을 평가하는 댓글들은 아예 보지를 마세요.

그리고 많이 힘드실것 같은데 저도 남자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뭘하든지 왜 안와 이런말 들으면
괜히 좀 거슬리긴함. 그리고 저희 집 같은 경우에는 저희 안사람이 왜 컴퓨터 안해? 이러면
뭐 청소나 설겆이 시킬려나 이런 생각이 들긴합니다. <-- 제가 잘했다는건 아닙니다.
그냥 말투를 부드럽게 먼저고쳐보세요.
가는말이 고우면 오는 말도 곱다고 하였습니다. 일단 글쓴이가 먼저 노력을 하고
그래도 안된다면 다른 방법을 강구해봐야겠지만, 아이가있는 집에 후회스럽단 단어는 약간
무책임하다는 생각은 듭니다. 
힘내시고 행복하게 사세요 post by 슈투카

2013년 10월 17일 목요일

의심스러운게 아니라 바람/학벌/ 신상을 속이는거 자체만으로도 결혼을 다시 생각하셔야되는거 아닌가요?

의심스러운게 아니라
바람/학벌/ 신상을 속이는거 자체만으로도 결혼을 다시 생각하셔야되는거 아닌가요?
결혼하고 나면 빚더미에 앉으실듯..
대출내역이라도 알아보고 하시던지 보증은 없는지......
없다고하면 각서라도 받아야될 판임
숨겨논 애라도 있으면 어쩔..?
본인 인생인데 신중하셔야죠 post by 잡동사니

2013년 10월 16일 수요일

밀당도 진짜 풋풋~하게 젊을때나 알콩달콩 하는거 같습니다.

밀당도 진짜 풋풋~하게 젊을때나 알콩달콩 하는거 같습니다.
삼십대 중반 넘어 후반으로 가다보니 밀당'따위' 할 시간도 없더라구요 ㅎㅎㅎ
누가 더 좋아하는지, 누가 더 사랑하는지, 누가 더하고 덜하고 그런것보다
지금 '이 순간' 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있는 힘껏 사랑하며 보내는 시간이 소중하더라구요.
여자가 더 좋아하고 사랑한다고 해서 그게 잘못된 일은 아니잖아요~
다만, 집착한다고 질려진다고 할까봐 걱정이시라면 평소에 대화를 많이하세요.post by 잡동사니

2013년 8월 14일 수요일

해운대해수욕장앞 몇몇술집들..[한신포차],[초가집]




열대야에...
잠도 오지 않고 해서..
동네아저씨들이랑..
해운대해수욕장에 부킹하러 나가봤습니다..
요즘 이동네에서 핫하다고하는 술집이라고 해서 방문해봅니다..
 새벽시간대임에도..
 안과밖이 곧 다차더군요..
 아직도 의문인 콩나물국...
 이걸 떠먹으라고 준거겠죠?
 아주 놀라운 맛입니다..
이 업소의 용감함에 박수를 보냅니다..
그냥 물입니다..
물에 삶은 콩나물만 넣었더군요..
이런 콩나물국은 태어나서 처음이라..
뭐라 적을말이 없군요..
 해물볶음..
 안주류는 저렴합니다..
1-2만원대입니다..

 상당히 불편한음식이더군요..
 힘들게 먹었습니다..
 맛은 그냥 굴소스볶은맛 정도..
 조금 지나니 저놈들이 숨이 죽어서 국수가 되더군요...
 매운닭발..
 콩나물은 국에꺼 건진거..


 맵습니다..
 그냥 맵기만 맵네요..
이집만의 개성인진 모르지만..
닭발이 너무 삶겨져서..
흐물거립니다..
이런거 좋아하시는분들도 있겠지요..
 이게 필수라더군요..
 어차피 저는 안먹으니 별 상관은 없지만..
 말아야죠..
 깡술만 마신탓인지..
 속이 좀 허합니다..
 요기되는 안주로...






 막국수..
 그냥 보시면 됩니다..
함부로 드실려구 하시면 안돼구요..

 완당..
역시 감상만..


 땡초장육..
 역시 감상만..


 굳이 안드셔도 충분합니다..
한신포차는...
백아무개라는 유명한 쉐프가 운영한다고 홍보하더군요..
네..잘 알겠습니다..
초가집도..
가격대 스펙이 좀 떨어져 보이더군요..
물론 우리같은 사람들이야 두번다시 안가도..
충분히 장사가 잘되는 집들 입니다..
참고만 하시면 충분할듯하네요..

2013년 8월 12일 월요일

헐리웃 'TOP 프로젝트' 관련 소식 3 - 미리보는 [아바타] 2,3,4편


헐리웃 'TOP 프로젝트' 관련 소식 3 - 미리보는 [아바타] 2,3,4편
제임스 카메론의 차기작으로 거론되었던 [아바타]의 후속시리즈에 대한 윤곽이 공개되었다.
8월2일 온라인 매거진 'Collider'에 따르면 제임스 카메론이 [아바타]의 후속 시리즈를 2009년 1부를 포함한 총 4부작으로 마무리 하기로 결정했으며 이를위해 TV 드라마 [터미네이터: 사라 코너 연대기]의 조쉬 프리드먼,[우주전쟁]의 릭 자파,[혹성탈출:진화의 시작]의 아만다 실버,[파괴자]들의 쉐인 살라노등 총 4명의 각본가를 고용해 후속편에 대한 작업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1.jpg

촬영 일정은 2014년 초로 계획을 잡고있으며 2편은 2016년 12월, 3편은 2017년 12월, 4편은 2018년 12월 매년 개봉할 계획이라고 한다. 제임스 카메론은 4편 까지의 시리즈 계획에 대해 "[아바타 2]를 기획하면서 너무 많은 아이디어와 스토리가 떠올라 4편 까지의 제작을 기획하게 되었다" 라고 밝히며 전편을 능가할 풍부한 이야기와 멋진 스펙터클을 기대해도 좋다고 밝혔다. 이를위해 카메론은 [반지의 제왕]의 특수효과를 담당한 웨타 스튜디오도 이번 시리즈 제작에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실 지금의 공식발표가 있기전 제임스 카메론은 [아바타] 후속편에 관한 진행상황과 계획에 대해 여러번 밝힌바 있었고, [아바타] 1편이 전세계적으로 27억 달러의 성공을 거두면서 향후 일정과 관련된 정보들이 언론들에 대해 공개된적이 있었다. 그동안 제임스 카메론의 발언과 여러번 공개된 정보를 토대로 영화사상 최고의 프로젝트가 될 [아바타] 시리즈의 스토리와 특징을 조심스럽게 예측해 보기로 하겠다.

1.장소는 다시 판도라?
2.jpg

후속 시리즈의 배경은 다시 판도라 행성일까? 아직 구체적인 캐스팅 발표는 없었지만 1편의 샘 워싱턴과 조 실다나가 그대로 출연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것으로 볼 때 판도라 행성이 다시 주무대가 될것으로 보고있다. 하지만 3년 전 제임스 카메론은 "영화속 '판도라' 행성은 일부에 불과하다"라며 "후속작은 판도라가 속한 알파 센터우리 AB 행성이 될 것"이다 라고 밝혀 향후 시리즈를 통해 다른 행성간의 조우와 별개의 이야기가 있을 것을 암시해 주었다.
P.S: 2010년 [아바타 2] 루머와 관련 "주인공 제이크가 다른 행성으로 이동하는 것인가?"라는 질문에 제작자인 존 랜다우는 "그런일은 없을 것"이라고 언급한바 있다.

2.배경은 바다?

3.jpg

[아바타]가 인기리에 상영된 2010년 당시 언론은 제임스 카메론의 입을 빌려 "다음 후속작 이야기는 바다를 주무대로 할것이다"라는 발언을 실었다. 하지만 이것은 제임스 카메론의 공식적인 발표는 아닌 개인적 언급에 불과했으며 제작사인 '폭스'측도 시리즈에 대한 계획을 갖고있지 않은 터라 확실히 정해진 내용은 아니었다.
하지만 최근 제임스 카메론의 일련의 행보로 볼 때 후속편은 루머대로 바다가 될 가능성이 높다. [아바타] 촬영후 뉴질랜드에 거주하면서 주변의 땅을 사들이며 자연환경과 해양에 대해 연구하고 있었으며 [아바타] 제작 이전과 이후에 각각 심해 해양과 관련된 영화들을 제작/기획 하며 심해에 대한 동경을 밝히기도 했다.
4.jpg
2012년 에는 내셔널지오그래픽 팀과 함께 자신이 만든 1인용 잠수함 '딥씨 챌린저 호'를 타며 세계에서 가장깊은 해저로 알려진 '마리아나 해구' 탐사에 나서 여러 진귀한 영상들을 촬영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카메론은 "이 탐사활동이 [아바타] 후속진행과 관련되 큰 참고사항이 될것" 이다 라고 밝혔다. 하지만 주 배경이 바다라는 언급은 없었으며 대신 나비족과 바다와의 연계가 있을거란 사실만 언급했다. 최근에는 '수중 퍼포먼스 캡처'라는 신기술을 개발하고 실험하고 있으며 여기에 [호빗:뜻밖의 여정]에 사용된 초고도의 프레임을 받아줄 카메라가 사용될 것을 예고하고 있어 향후 새로운 영상을 선보이기 위한 노력에 기울이고 있다고 한다.

3.전작을 통해서 본 후속 시리즈 특징 예측
깊은 심해와 바다를 배경으로 한다는 점에서 볼 때 연상되는 카메론의 영화는 1989년 작 [어비스]다. 깊은 바다속 심해 탐험이라는 주제와 동시에 미지의 존재와 조우라는 점에서 [아바타 2]가 지향하게 될 세계관이라 생각된다. 영상은 최근 카메론이 제작한 해양 다큐와 제작자로 참여한 영화 [생텀]이 큰 참고가 될거으로 보고있다.
7.jpg

그점에서 본다면 [아바타 2]의 스토리는 나비족이 무언가 절실한 이유로 해양으로 들어가게 되며 그 심연속 해양 모험이 주를 이룰것으로 보이며 여기에 전혀 새로운 해양 종족과 생명체가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아바타] 본편의 스토리에 모든 나비족과 판도라의 생명체들이 완전한 단합이 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볼 때(자연의 섭리를 따르기에) 이들과의 분쟁 가능성도 염두되고 있다.
문제는 심해의 어두운 배경을 어떻게 극복하게 될것이냐가 관건인데 이 부분에서 카메론이 그동안 연구하고 실험한 심해 촬영이 어떠한 결실을 맺을지 주목된다. 제임스 카메론은 언제나 새로운 영상과 특수효과를 관객에게 선보이는 것을 목표로 두는 연출자 이기에 이번 시리즈 또한 미지의 세계를 향한 모험을 주로 이룰것으로 보고있다.
P.S: [아바타2]의 시작은 1편의 엔딩이 시작이 될거란 언급이 있었다.

4.마지막 4편은 프리퀄?(루머)
8.jpg

[아바타]의 제작자 이자 카메론의 동료인 존 랜다우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2,3편은 새로운 모험이 될것이며 4편은 판도라 행성의 발견과 첫 탐험을 담은 프리퀄 격의 이야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본격적인 이야기의 끝은 3편에서 종결될 것으로 보이며 4편은 [아바타] 시리즈의 최종 정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며 MTV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이러한 4부작 제작 계획에 대한 이유에 대해 카메론은 "관객들에게 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고자 했다"라는 자신의 본 목적을 밝히며 "모든 시리즈의 공통적 소재는 탐험이며 시리즈 각각의 주제가 있을것" 이라고 밝혀 시리즈의 향방에 대해 언급했다.

5.[아바타] 시리즈는 시작에 불과? 진짜는 따로 있다?
9.jpg
사실 [아바타] 이전 이후에도 제임스 카메론이 심혈을 기울이며 준비한 작품은 따로있었다. [타이타닉] 이후 후속작으로도 언급이 되었던 이 작품은 일본 만화가 '유키토 키시로'의 작품을 원작으로 한 [총몽]의 영화버전인 [배틀엔젤]이었다. 황페화된 미래를 배경으로 공중에 떠있는 거대도시 자렘과 자렘에 버려진 쓰레기를 토대로 살아가고 있는 고철 마을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사이버 펑크 SF 액션물 이다. 
카메론 특유의 SF 장르 지향에 환경에 대한 주제와 강인한 여전사가 등장했던 전작들의 공통점과 비교해 본다면 그가 가장 좋아하는 작품의 특징들을 고루 갖추고 있다. 게다가 [아바타]의 배경인 공중에 떠있던 육지와 산을 생각해 본다면 그것은 영락없는 '자렘'에 대한 묘사와 흡사했다. 카메론은 [아바타] 프로젝트가 끝나는 대로 바로 [배틀엔젤] 프로젝트에 착수하기로 하였으며 2017년 프리 프로덕션을 계획중이라고 한다. 카메론은 [배틀엔젤]이 역대 최고의 실사와 CG를 받아줄 작품이 될것이라 예고해 기술력에 있어서 역대 영화중 최고의 작품이 될것이라 전했다.
카메론 본인이 원작에 대한 애정을 밝히면서 보다 완벽한 작품을 만들기위해 제작,촬영기간을 4,5년 동안 연기할 정도로 심혈을 기울인 작품이다. [아바타]에 동원될 최신 소프트웨어 CG와 카메라와 기술이 [배틀엔젤]에서 크게 꽃을 피울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총몽],[배틀엔젤]과 관련된 소식은 향후 상세히 다루도록 하겠다.




[감기] 리뷰: 대한민국에 잠재된 '공포의 총집합'

[감기] 리뷰: 대한민국에 잠재된 '공포의 총집합'
감기_메인포스터_01.jpg
[감기,2013]
감독:김성수
출연:장혁,수애,박민하,마동석,유해진,이희준
*줄거리
밀입국 노동자들을 분당으로 실어 나른 남자가 원인불명의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사망한다. 환자가 사망한지 채 24시간이 되지 않아 분당의 모든 병원에서 동일한 환자들이 속출한다. 사망자들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지만 분당의 시민들은 무방비상태로 바이러스에 노출된다. 감염의 공포가 대한민국을 엄습하고, 호흡기를 통해 초당 3.4명 감염, 36시간 내 사망에 이르는 사상 최악의 바이러스에 정부는 2차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국가 재난사태를 발령, 급기야 도시 폐쇄라는 초유의 결정을 내린다. 피할 새도 없이 격리된 사람들은 일대혼란에 휩싸이게 되고, 대재난 속 사랑하는 이들을 구하기 위한 사람들과 죽음에서 살아 남기 위한 사람들은 목숨을 건 사투를 시작하는데…

*[감기]에 가진 기대감
이 영화에 대한 포스터와 예고편 그리고 줄거리가 공개되면서 대부분의 사람들의 반응은 다음과 같았다.
"[연가시],[해운대]의 속편 같네"
예고편과 티져용 스틸이 보여준 자료를 보며 [연가시]와 많이 비슷한 부분이 이런 느낌을 전해줬을 것이다. 게다가 영화의 소재인 '감기' 보다도 인간들이 보여준 드라마에 더 치중된 작품이 될것이란 예감도 강했다. 이 부분은 이 영화에 대해 '기대' 이면서도 한편으로는 '우려'되는 부분이었다. 이 영화가 보여줄 바이러스에 대한 공포에 대한 묘사에 기대하는 사람도 있을것이며 따뜻하고 인간적인 드라마를 기대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영화는 어떤 취향의 관객층이 만족할수 있을까?
무엇보다도 [비트] [태양은 없다] [무사]로 90년대 한국영화의 스타일리쉬를 선도한 김성수 감독의 10년만의 복귀작이란 점에서 의미가 있는 작품이다. 김성수 감독의 내공은 여전히 살아있었을까?
특히 최근 브라운관을 통해서 명성을 쌓은 장혁,수애를 비롯한 조연 배우들의 연기와 조화가 가장 기대되는 부분이다. 이들의 출연은 브라운관의 시청자들을 극장으로 돌릴 만큼의 영향력을 보여줄까?

*거대 스케일과 비주얼이 보여준 '충격 공포'
2.jpg
우선 전자에서 언급한 '바이러스 공포의 묘사'를 기대한 사람들 에게는 기대해도 괜찮을듯 싶다. 이미 [무사]를 통해 소규모의 인원으로도 헐리웃 영화 못지않은 웅장한 스케일을 만든 경험이 있는 김성수 감독의 저력이 다시한번 느껴졌을 정도로 바이러스가 만들어낸 '패닉'적 스케일은 압권이다. 특히 감기 바이러스가 분당이라는 거대 도시를 전염 시키는 장면을 순차적인 과정을 통해 보여줌으로써 스케일도 자연히 커지게 된다. 스케일이 커지는 부분은 의외의 심리적 공포를 동반하게 되는데 그것은 국민을 지키고 보호해야할 '기관'들의 순차적 전멸이 현실에서도 대입이 되기 때문이다.
병균을 단순 감기로 생각하고 약 처방만 내린 약국이 전멸하고 이어 병을 쉽게 치료해줄거라 믿었던 병원마저 전멸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세운 대규모 격리소 마저 위기를 맞게 되는 과정을 현실감 있게 그려내 바이러스에 대한 공포와 긴장감은 그 어느때보다 커지게 된다. 무엇보다도 기자간담회 에서도 언급된 '구제역 돼지 살처분 영상'을 참고해서 만들었다는 후반부에 공개괸 충격적인 비주얼은 한국영화를 넘어 바이러스를 소재로한 세계 어느나라 영화에서도 감히 묘사하기 힘든 공포 그 자체 였다.
인간이 인간 대접을 받지 못하고 짐승보다 못한 '쓰레기' 같은 존재로 전략되는 부분이 보여준 심리적 공포는 그 어느때 보다 크기 때문이다. 그것도 절대적으로 믿었던 국가라는 거대 집단이 그 일원인 개인을 그렇게 배신한다면 말이다. 영화가 보여주는 시각적인 공포보다 더 무서운 것은 바로 그러한 국가의 배신이 보여준 심리적인 공포였다. 그리고 그것은 지금의 대한민국의 현실에 대한 무서운 우화였다.
P.S: 그점에서 볼 때 이 영화가 보여주는 스케일과 그로인한 후폭풍을 묘사한 부분은 조지.A.로메로의 [크레이지]와 2010년 리메이크된 동명 작품과 많이 흡사했다.

*살려는 자 VS 막는 자, 대한민국을 말하다
3.jpg
이번 여름 개봉된 한국영화의 공통된 주제는 바로 '적나라한 현실에 대한 풍자'였다. 현재 절찬리 상영중인 [설국열차],[더 테러 라이브]가 사회적 시스템의 문제에 대해 풍자를 적나라하게 담은만큼 [감기] 또한 그러한 문제에 편승한다. 재미있게도 이 세 영화는 '대립적 구도'라는 점에서 묘한 공통점을 지니고 있다.
[설국열차]가 꼬리칸 VS 앞 칸 사람들의 구도를, [더 테러 라이브]가 앵커 VS 테러범 이라는 구도를 통해 사회적 현실을 이야기 하듯 [감기]는 '살려는 자' VS '이를 막는 자'의 대한 구도로 이야기 하고 있다. 그것을 극명하게 보여주는 부분은 바이러스에 대한 전염과 이에 따른 백신 공급이 늦어짐으로서 폭동으로 이어진 시민들과 이를 지켜만 보던 정부가 극단적인 진압을 선택하는 부분에서다. 만약 이 묘사가 여기서 끝났으면 이 영화가 말하려는 주제는 '국가 VS 시민' 에 관한 이야기로 마무리 되었을 것이다. 하지만 감독은 이 구도를 통해 대한민국 사회와 현실에 만연하고 있는 더 많은 문제를 이야기 하려 한다.
이희준이 연기한 '병기' 캐릭터가 불법체류자와 갈등을 빚게 된 부분은 한국사회의 불법체류 문제와 우리이 시선을 풍자하는 부분이며 격리 과정을 놓고 싸우는 정치권과 의료진의 갈등은 관료사회와 민주적 시스템의 병폐를 그리고 아무도 예상못했던 '한미전작권 문제'가 언급된 장면은 대한민국과 미국의 관계를 재조명하는 부분이었다. '치사율 100% 감기'의 등장은 바로 이러한 갈등을 촉발시키는 '형체없는 공포'와도 같은 것이었다.
이처럼 대한민국의 현실에 내재된 '갈등'이 소재가 되면서 영화가 보여주는 여러 설정들이 현실처럼 다가오게 되며 그로인해 영화의 긴장감도 한층 높아지게 된다. 현실에 대한 풍자와 묘사가 스릴러로 변모되는 것은 바로 지금의 문제를 어느정도 깊게 이해 하냐이다. 

*위험! 우려되는 상황 발생!
4.jpg
강렬한 스케일, 그리고 현실적인 묘사가 불러일으킨 긴장감. 이처럼 [감기]는 공포와 긴장감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어느정도 만족할수 있겠지만 완벽한 스토리와 완성도를 원했던 관객들 에게는 적잖이 실망시킬 것으로 보인다. 그것은 앞으로의 결말을 위해 너무나도 작위적으로 설정된 캐릭터들의 문제다.
특히, 장혁의 구조대원 캐릭터가 수애 모녀를 위해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는 헌신적 희생에 초반까지 관객들은 수긍할수 있겠지만 시간이 지속된 그의 행동에 '짜증'과 '답답함'을 느끼게 될것이다. 게다가 모든 주인공들의 이해안되는 이기심은 관객의 감정이입만 방해할 뿐이며 영화의 위기감을 고조시키기 위해 어처구니 없는 황당한 억지 설정이 난무하는 장면은 극의 긴장감만 떨어뜨릴 뿐이다. 
이로인해 이야기와 드라마도 결국 급 마무리와 작위적 설정으로 변모한다. 사람들은 너무 쉽게 폭도가 되다가 어느순간 감정의 변화를 보인다. 인과관계가 대충 생략되고 영화의 후반부를 위해 달려나갈것만 생각하고 있는 이야기의 급 전개는 나름 괜찮게 연출되었던 비주얼적 장면과 긴장감 있는 설정을 순식간에 무너뜨리고 말았다.
이는 마지막 결말 부분에서도 마찬가지다. 시민들의 운명을 좌지우지할 정치권 수뇌부와 외교 관계가 충돌하는 부분과 군과 시민이 대치를 하는 부분은 긴장감과 거대한 스케일을 노리려 했지만 오히려 영화의 주제만 모호하게 만들었다. 영화가 많은 문제 제기를 했지만 정작 이에대한 결말과 메시지는 전무할 뿐이다.

*But 그럼에도…
5.jpg
하지만 이러한 작위적 캐릭터와 이야기의 급 전개가 있다 하더라도 이 영화를 단순한 실패작으로 정의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다. 아무리 엉망진창 영화여도 재미있게 봤다면 용서해 줄수있는게 관객의 마음이다. [감기]는 충분히 볼만한 영화이다.
장혁,수애,유해진을 비롯한 출연배우들의 능청스러움과 긴장감 사이를 오고가는 열연은 이러한 작위적인 단점들을 충분히 커버해 준다. 이들의 활약으로 관객들은 작위적 상황에서도 웃고 울면서 이 영화를 부담없이 즐길수 있는데 특히 아역인 박민하 양의 연기가 이부분에서 가장 돋보였다. 민하 양은 캐릭터간의 관계와 감정을 연결해 주는 가교 역할을 하며 영화에서도 비중있는 역할을 차지할 정도로 드라마의 완성에 있어서도 정점을 찍는 역할을 했다. 결국 이 영화는 아역 배우가 살렸다 해도 과언이 아닐것이다.
그리고 영화가 만들어낸 스케일과 비주얼을 설정상 문제 때문에 무시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다. 이 부분을 놓고 일부에서는 '헐리웃의 아류'라는 비아냥을 들을수도 있겠지만 이 영화가 만들어낸 묵시록적 충격 영상은 한국영화의 소중한 자산이자 의미있는 창조물로 남겨져야 한다.
그것은 과거 김성수의 [무사]가 평단으로 부터 무차별 적으로 무시당했던 방식이 반복되지 않기 위해서다. 영화가 100% 높은 완성도를 이루지 못했다 한들 그 영화가 성취해낸 부분에 대한 성과는 영원히 기억되어져 새로운 가치로 평가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것이 바로 영화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와 논쟁, 다양한 생각의 공유를 이끌어 내어 관객들로 부터 외면받은 비평과 평단의 관심을 이끌어 낼수 있기 때문이다.
김성수 감독의 최고 작품까지는 아니더라도 그의 건재함을 어느정도 확인할 수 있었다는 측면에서 [감기]는 그의 무난한 복귀작이라 생각한다.
1.jpg

비주얼(스케일):★★★★
연기:★★★☆
스토리:★★☆
연출력:★★☆
총점:★★☆ (But 볼만하다.)
TV,VOD 평점:★★★☆




8월엔 이영화 꼭 봐야한다?

8월엔 이영화 꼭 봐야한다?
여름입니다. 서있는 것만으로도 땀이 주룩주룩 나는...
그래서 시원한 곳으로 사람들이 많이 몰려가니 이때가 극장은 성수기 인가봐요! 
8월에 유독 기대작들이 많이 개봉하는 것도 그때문일테죠?
제가 손꼽아 기다린, 몇 작품들 소개해드립니다!



[절찬 상영 중]

나는 닫힌문을 열고 싶다 <설국열차>

새로운 빙하기를 맞아 인류 마지막 생존지역인
설국열차에서 벌어지는 새로운 세계!


400만을 단숨에 돌파하며 엄청난 화제를 몰고 있다죠!
무더운 여름에 꽁꽁언 빙하기를 스크린 가득 보고있자면
눈이 다 얼어버리는 기분인데요! @.@ 

게다가 재미까지 있으니.. 안 볼이유가 없습니다!! ㅋㅋ



인질이 죽어야 테러가 끝난다 <더 테러 라이브>

한강 폭탄테러의 생생한 충격이 독점 생중계 된다!
하정우를 위한! 바로 그런영화 라고 하는데요!


뒷모습, 머리카락까지 연기를 한다는 하정우 ㅋㅋ
이번에도 먹방 나오나오나요?
아직 안봤는디 궁금해지네요 갑자기 ㅋ




[8월 14일 개봉]


사상 최악의 바이러스가 대한민국을 덮친다! <감기>

사상 최악의 바이러스가 대한민국을 덮친다!
예전에 봤던 <연가시>가 떠오르는데요....


언제나 이런 바이러스 소재의 영화는 
끝이 어떻게 될까 너무너무 궁금합니다.

거기에 드레수애가 의사역이라니 @.@
기대작중 하나입니다!



우리집에 낯선 사람이 숨어살고 있다 <숨바꼭질>
 

우리집에 낯선 사람이 숨어 살고 있다면?
소재만으로도 후덜덜한 스릴러 입니다. 


연기의 신 손현주 아저씨를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니..
예고편 속 그의 눈빛은 정말.. 

보는 사람마저도 내집에 누가 있나 되돌아보고 싶게 만드는 
극도의 불안감이 생기게 만듭니다 ㅋㅋ

공포, 스릴러 무서워 하는 저도 이번에는 꾹 참고 꼭 극장가서 보고 싶네요. 





[8월 22일 개봉]

불량유령 사라지는 그날까지 죽어서도 잡는다!

뭔가 얼토당토 않은 느낌의 포스터 이지만
제가 너무 사랑하는 <맨인블랙>을 닮은 듯한 R.I.P.D 입니다. 


한번 경찰은 죽어서도 경찰! 불량 유령들을 체포하는 
유령퇴치 전담부서의 액션 영화 인데요~ 

아무 생각없이 깔깔대며 2시간을 극장에서 시원하게 보낼 수 있을것 같아요!
라이언 레이놀즈는 잘생겼는데 희한하게 이런 병맛 코드가 어울리는듯 ㅋㅋ



[8월 29일 개봉]

우리가 몰랐던 스티브잡스의 진짜 이야기 <잡스> 

세상을 바꾼 천재? vs 대학 자퇴생?
나왔다. 진짜가 나타났다! 개인적으로 젤로 기대하고있는 기대작!!!



전세계가 사랑했던 스티브잡스가, 완벽하게 환생한 듯 합니다. 
바로 애쉬튼 커쳐의 완벽한 변신때문인데요!



이 포스팅을 쓰게 만든 장본인이기도 한 <잡스>는요..
스티브잡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을것 같아서 
뭔가.. 영감을 바라는 모든 이이게 꼭 추천하고 싶은 영화 입니다. 

잡스, 내가 잡게쓰! 



아무래도 8월은 극장에서 주구장창 있어야 할라나봐요..
집보다 극장이 더 시원한듯 ㅋㅋ
여러분들도 저렴하게 극장에서 피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