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다..좋다.,말로만듣던.. 제주 해비치 호텔에 왔어요..
원래는 해비치 리조트를 예약했는데...
중간에 일이 꼬이면서 호텔로 변경되고 대신에
스위트룸으로 업그레이드 받았네요..
신혼여행때도 못자본 스위트룸...
결혼 8년차에... 재수좋게(?) 자보네요ㅋㅋ
룸 발코니에서 보이는 경치도 너~무좋구요...
6성급호텔 답게...서비스나 시설면에서도 짱이예요..
애들이 첫해외여행으로 가봤던 사이판보다 더좋다고
집에 안가고 여기서 살고 싶데요ㅜㅜ
수영장(실내외) 이 밤 11시 50분까지 이용되고
야외풀도 물이 차지않고 밤까지도 미지근하게 유지되서
돌쟁이 막둥이도 야간수영까지 즐겼답니다..
밤늦게까지 수영장떠날줄 모르는 애들 시중드느라..
완전 녹초됐는데...
기분은 좋은거 있죠?ㅋㅋ
늦은밤 애들 기절하다시피 잠들고..
그냥자기 아쉬워 룸서비스로 치킨시켜서 치맥했어요ㅋㅋㅋ
이번여름... 해비치에서 애들과 좋은추억 만들고 가네요~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