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약속을 말던가
약속된 결혼식 참석 앞두고 수술 날짜 잡으면 어떡함?
개념은 어디로 간겨?
그 결혼할 친구랑 왕래가 없었다하더라도
그건 둘째치고 ..
나 걔랑 연락안한지도 오래고 초대받은적없는데 내가 왜하냐!
이랬어야 맞지 밴댕이 속임? 마음 좀 넓게 가져요 아가씨!!!
어린애도 아니고 저게 뭐하는 짓임?
유치하게 불긴 뭘 불어? ㅡㅡ post by 절세가인
2013년 10월 28일 월요일
2013년 10월 26일 토요일
우선 맞습니다. 말씀대로 사기 치려다 사기당한 셈이죠.
우선 맞습니다. 말씀대로 사기 치려다 사기당한 셈이죠. 님이 전달하고자 하는 말이 무엇인지는 알겠네요. 그런데 님은 이글에서의 요점이 무엇인지를 아직도 모르는것 같네요. 요점을 파악하기보다 정의감 앞세워서 불법이다,피해의식을 느끼고 있다, 그렇게 먼저 따지시는데, 다시한번 말하지만 여긴 경험담 게시판이고, 저는 저의 이런 경험담을 통해서 두번다시 저 인간에게 한국인들이 이런 비슷한 피해사례가 없었음 하는 것이죠. 그리고 그사람도 시간잃고 억울하다는 의견을 내셨는데, 불법이든 합법이든 이건 그사람 직업입니다. 장사하는 그 인간, 본인은 손님으로부터 돈을 받고 일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본인의 실수로 인해 일이 엉망이 되버렸습니다. 그 사람이 시간을 잃은것은 그사람 책임인것이죠. 결론적으로 , 무책임한 인간이란거죠.post by 절세가인
여자들 흔히들 표현하죠."똥차가고 벤츠온다." ㅎㅎ
여자들 흔히들 표현하죠."똥차가고 벤츠온다." ㅎㅎ
삶중에 고난이 왔을때 이런 마인드의 여자가 님곁에 끝까지 남아있겠습니까?
좋은것 뿐만 아니과 힘든것도 같이할 수 있는 여자를 찾으시길.
남자든 여자든 흔히들 하는 실수가 결혼에 대해 쉽게쉽게 타협하는 겁니다.
그러다 쉽게쉽게 이혼들 하죠.다른건 몰라도 결혼에 있어서는 타협하려 하지
마시고 꼼꼼히 잘 살펴보고들 하시길.post by 광명전
삶중에 고난이 왔을때 이런 마인드의 여자가 님곁에 끝까지 남아있겠습니까?
좋은것 뿐만 아니과 힘든것도 같이할 수 있는 여자를 찾으시길.
남자든 여자든 흔히들 하는 실수가 결혼에 대해 쉽게쉽게 타협하는 겁니다.
그러다 쉽게쉽게 이혼들 하죠.다른건 몰라도 결혼에 있어서는 타협하려 하지
마시고 꼼꼼히 잘 살펴보고들 하시길.post by 광명전
2013년 10월 23일 수요일
사각턱보톡스 ╋ 윤곽주사 로 충분히 이뻐질것같은데요.
사각턱보톡스 ╋ 윤곽주사 로 충분히 이뻐질것같은데요. 스킨보톡스도 추천. 정 욕심부리면 턱필러로 끝에만 V로 되게 할수있구요. 턱 긴데 더 길어지면 안된다!! 라고 생각하셔도 해보면 또 다름. 갸름하게 나오는라인이 길어지니까 훨씬 더 갸름해보임. 턱 있는게 더 이뻐요. 멀쩡한턱 반이나 잘라놔서 무턱오징어 되는것보다요. 무턱인 사람의 한임. 양악 절대 이해할수없음!! post by 반드레이
2013년 10월 19일 토요일
난 여기 댓글들보면 뭔가 요청을하는데 무조건 극단적으로 대답들을 하시네 ..
난 여기 댓글들보면 뭔가 요청을하는데 무조건 극단적으로 대답들을 하시네 ..
남편이 쓰레기니 뭐니.. 글쓴이가 그글보면 아 그렇구나라고 하는순간
그 댓글하나가 한가정을 그냥 파탄 시킬 수있다고는 생각들 안하시는건지?
아니면 일생을 그렇게 직접 살고 계시는지?
그렇게 산다면 사회생활도 절대 못하는 사람일 뿐더러 그냥 경험하지도 않고
제3자입장에서 막써내려가는 글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듬.
글쓴이님이 진짜 걱정되서 다시 댓글 확인차오셨으면 남편을 평가하는 댓글들은 아예 보지를 마세요.
그리고 많이 힘드실것 같은데 저도 남자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뭘하든지 왜 안와 이런말 들으면
괜히 좀 거슬리긴함. 그리고 저희 집 같은 경우에는 저희 안사람이 왜 컴퓨터 안해? 이러면
뭐 청소나 설겆이 시킬려나 이런 생각이 들긴합니다. <-- 제가 잘했다는건 아닙니다.
그냥 말투를 부드럽게 먼저고쳐보세요.
가는말이 고우면 오는 말도 곱다고 하였습니다. 일단 글쓴이가 먼저 노력을 하고
그래도 안된다면 다른 방법을 강구해봐야겠지만, 아이가있는 집에 후회스럽단 단어는 약간
무책임하다는 생각은 듭니다.
힘내시고 행복하게 사세요 post by 슈투카
남편이 쓰레기니 뭐니.. 글쓴이가 그글보면 아 그렇구나라고 하는순간
그 댓글하나가 한가정을 그냥 파탄 시킬 수있다고는 생각들 안하시는건지?
아니면 일생을 그렇게 직접 살고 계시는지?
그렇게 산다면 사회생활도 절대 못하는 사람일 뿐더러 그냥 경험하지도 않고
제3자입장에서 막써내려가는 글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듬.
글쓴이님이 진짜 걱정되서 다시 댓글 확인차오셨으면 남편을 평가하는 댓글들은 아예 보지를 마세요.
그리고 많이 힘드실것 같은데 저도 남자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뭘하든지 왜 안와 이런말 들으면
괜히 좀 거슬리긴함. 그리고 저희 집 같은 경우에는 저희 안사람이 왜 컴퓨터 안해? 이러면
뭐 청소나 설겆이 시킬려나 이런 생각이 들긴합니다. <-- 제가 잘했다는건 아닙니다.
그냥 말투를 부드럽게 먼저고쳐보세요.
가는말이 고우면 오는 말도 곱다고 하였습니다. 일단 글쓴이가 먼저 노력을 하고
그래도 안된다면 다른 방법을 강구해봐야겠지만, 아이가있는 집에 후회스럽단 단어는 약간
무책임하다는 생각은 듭니다.
힘내시고 행복하게 사세요 post by 슈투카
2013년 10월 17일 목요일
의심스러운게 아니라 바람/학벌/ 신상을 속이는거 자체만으로도 결혼을 다시 생각하셔야되는거 아닌가요?
의심스러운게 아니라
바람/학벌/ 신상을 속이는거 자체만으로도 결혼을 다시 생각하셔야되는거 아닌가요?
결혼하고 나면 빚더미에 앉으실듯..
대출내역이라도 알아보고 하시던지 보증은 없는지......
없다고하면 각서라도 받아야될 판임
숨겨논 애라도 있으면 어쩔..?
본인 인생인데 신중하셔야죠 post by 잡동사니
바람/학벌/ 신상을 속이는거 자체만으로도 결혼을 다시 생각하셔야되는거 아닌가요?
결혼하고 나면 빚더미에 앉으실듯..
대출내역이라도 알아보고 하시던지 보증은 없는지......
없다고하면 각서라도 받아야될 판임
숨겨논 애라도 있으면 어쩔..?
본인 인생인데 신중하셔야죠 post by 잡동사니
2013년 10월 16일 수요일
밀당도 진짜 풋풋~하게 젊을때나 알콩달콩 하는거 같습니다.
밀당도 진짜 풋풋~하게 젊을때나 알콩달콩 하는거 같습니다.
삼십대 중반 넘어 후반으로 가다보니 밀당'따위' 할 시간도 없더라구요 ㅎㅎㅎ
누가 더 좋아하는지, 누가 더 사랑하는지, 누가 더하고 덜하고 그런것보다
지금 '이 순간' 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있는 힘껏 사랑하며 보내는 시간이 소중하더라구요.
여자가 더 좋아하고 사랑한다고 해서 그게 잘못된 일은 아니잖아요~
다만, 집착한다고 질려진다고 할까봐 걱정이시라면 평소에 대화를 많이하세요.post by 잡동사니
삼십대 중반 넘어 후반으로 가다보니 밀당'따위' 할 시간도 없더라구요 ㅎㅎㅎ
누가 더 좋아하는지, 누가 더 사랑하는지, 누가 더하고 덜하고 그런것보다
지금 '이 순간' 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있는 힘껏 사랑하며 보내는 시간이 소중하더라구요.
여자가 더 좋아하고 사랑한다고 해서 그게 잘못된 일은 아니잖아요~
다만, 집착한다고 질려진다고 할까봐 걱정이시라면 평소에 대화를 많이하세요.post by 잡동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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