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여기 댓글들보면 뭔가 요청을하는데 무조건 극단적으로 대답들을 하시네 ..
남편이 쓰레기니 뭐니.. 글쓴이가 그글보면 아 그렇구나라고 하는순간
그 댓글하나가 한가정을 그냥 파탄 시킬 수있다고는 생각들 안하시는건지?
아니면 일생을 그렇게 직접 살고 계시는지?
그렇게 산다면 사회생활도 절대 못하는 사람일 뿐더러 그냥 경험하지도 않고
제3자입장에서 막써내려가는 글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듬.
글쓴이님이 진짜 걱정되서 다시 댓글 확인차오셨으면 남편을 평가하는 댓글들은 아예 보지를 마세요.
그리고 많이 힘드실것 같은데 저도 남자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뭘하든지 왜 안와 이런말 들으면
괜히 좀 거슬리긴함. 그리고 저희 집 같은 경우에는 저희 안사람이 왜 컴퓨터 안해? 이러면
뭐 청소나 설겆이 시킬려나 이런 생각이 들긴합니다. <-- 제가 잘했다는건 아닙니다.
그냥 말투를 부드럽게 먼저고쳐보세요.
가는말이 고우면 오는 말도 곱다고 하였습니다. 일단 글쓴이가 먼저 노력을 하고
그래도 안된다면 다른 방법을 강구해봐야겠지만, 아이가있는 집에 후회스럽단 단어는 약간
무책임하다는 생각은 듭니다.
힘내시고 행복하게 사세요 post by 슈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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