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8일 금요일

나는 글쓴님이 더 멍충한거 같고 신랑되는 사람은 더더 멍충해 보인다

나는 글쓴님이 더 멍충한거 같고 신랑되는 사람은 더더 멍충해 보인다 
어떻게 자식이 태어났는데 혼인신고도 안하고 뭐하는 짓인거임
자기부모 하나 설득 못시키는 사람이 어떻게 아기 아빠가 될 수 있는지 그것도 의문임
그냥 동사무소 가서 혼인신고 하시고 내년에 아기 학교 보내세요 ..
시어머니가 뭐라고 하면 내 자식 학교 보내야 할 시기라서 혼인신고했다고 하시고 
미혼모 아이라는 말 듣고 싶으세요 ? 그거 아니잖아요 ..
어린아이도 아니고 한 두살 먹은것도 아니면서 .. 못하는 이유가 도대체 뭐냐고 
시부모님 눈치가 그렇게 무서워서 .. 나같으면 눈에 불을 키고 혼인신고 먼저하긋다 post by 필리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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